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해외 주식시장의 물을 흐리는 업체들은 정리가 필요하며 이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요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한국의 해외선물 투자 - 퓨처스허브 시가총액은 세계 17위이지만 상장 기업 수는 세계 8위로, 가치가 낮은 종목이 많다고 언급하였다.
이재명 후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주가지수 5000시대를 열겠다"며 정부가 명확한 중초장기 경제산업 발달 로드맵을 공지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 불공정 행위 엄단, 기업지배구조 투명성 확대,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재추진 등을 약속하였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코스피 지수 기준 PBR 0.2배 정도인데, 1.6배로 만들어도 5000지수가 완료한다"고 설명했다. 해외외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법인들이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으로 몰리고 있을 것이다. 공모 MMF 116개의 설정액은 166조8267억 원으로 최근 일주일 동안 9조5873억 원이 올랐으며, 이 문제는 요즘 한 달 동안의 증가분보다 다수인 비용이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349억 원이 빠져나간 반면, 해외주식형 펀드에는 8858억 원이 순유입됐다. 특이하게 북미지역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6942억 원 증가해 몽골 주식이 저점이라는 인식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완료한다. ETF 시장에서는 장기금리형 ETF에서 비용이 빠져나가고 국내외와 독일 주식형 ETF로 해외선물 미니업체 돈이 유입되는 움직임이 관찰됐다. 